시간을 들여 키운 한국 인삼

비바시떼의 이야기는 조선 왕실에서 시작해 금산의 스마트팜으로 이어집니다. 그 중심에는 인삼 한 가지와, 그것을 제대로 키우기 위한 정성이 있습니다.

Vivacité Radiance Ginseng Gold Serum
Vivacité
생기와 활력을 뜻하는 프랑스어. 수백 년 동안 그 두 가지를 상징해 온 한국의 원료에 이 이름을 붙였습니다.

비바시떼는 대전에 있는 (주)오리엔탈소울의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인삼은 금산의 농업회사법인 빛과소금생명공학에서 재배하며, 빛삼 추출물의 바탕이 되는 추출 특허도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Hanbok model with the serum

동의보감에서 왕실의 목욕까지

1613년 어의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에는 인삼의 잎과 줄기가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종기와 각질을 잠재우는 약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왕실과 대갓집 여인들이 인삼 달인 물로 목욕을 즐겼다고 합니다. 비바시떼는 선조들의 이 지혜에서 출발해, 현대의 재배 기술로 얼마나 더 나아갈 수 있는지를 찾았습니다.

Three bottles of Radiance Ginseng Gold Serum

빛삼이란

빛삼은 9년간 수많은 시험을 거쳐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높이는 최적의 온도, 습도, 빛을 찾아 그 조건에서 재배한 인삼입니다. 등록된 상표로, 비바시떼 제품에만 사용합니다.

인삼 열매는 보통 4년 이상 자란 인삼에서만 열립니다. 스마트팜 재배법으로 모든 빛삼에 꽃을 피워, 뿌리보다 사포닌이 2~5배 많은 열매까지 추출물에 담았습니다.

빛과소금생명공학

비바시떼의 재배와 추출을 맡은 협력사는 인삼 재배지로 유명한 금산에 있습니다. 6차 산업형 스마트팜 농업을 도입해 2014년 7월 농업회사법인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0만㎡ 부지에 인삼 연구소, 식물재배 스마트팜 40동, 저온창고를 갖추고 있습니다. 해피엘앤비와 MOU를 체결하고 화장품 사업부를 설립해 빛삼 골드 세럼의 처방을 함께 개발했습니다.

금산의 빛과소금생명공학 부지
금산의 빛과소금생명공학 부지
빛을 조절하는 실내 재배동
빛을 조절하는 실내 재배동
스마트팜에서 자란 어린 인삼
스마트팜에서 자란 어린 인삼
2014

법인 설립

충남 금산군 복수면의 농업회사법인입니다.

100,000

㎡ 부지

연구소, 재배동, 저온창고가 한 부지에 있습니다.

40

동의 스마트팜

진세노사이드 함량에 맞춰 온도, 습도, 빛을 조절하는 재배동입니다.